총회인종관계위원회 조직개편 총회인종관계위원회는 5개 관리직을 없애고 직원 60% 감원 결과를 가져오는 조직 개편을 단행할 것을 발표했다.
기관 웹사이트를 통해 지난 10월 12일 발표된 소식에 따르면, 직원 감원은 12월 10일부터 시행된다.
Erin Hawkins총무는 없어지는 직책보다 다른 면에 중점을 두게 될 새로운 직책이 생기게 되고 해당 직책의 급여가 지금 수준보다 낮아 경비 절감의 결과를 가져오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감원될 직원들은 새로운 직책에 다시 지원할 수 있다.
기관의 예산은 세계선교기금에 기초한다. 이 기금 상황은 현재 기대한 것보다 적어 예산충당 부족의 결과를 가져왔다.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총회제자훈련부, 총회세계선교부 등의 다른 기관들도 지난 해 이미 조직을 개편해 왔다.
"조직 개편을 통해 개체 교회의 요구를 더 만족시킬 수 있는 사역을 감당하면서, 연대적인 문제에 있어 계속 도전하고 고무하는 역할을 계속 감당하게 될 것을 기대한다. 우리의 목표는 다문화적, 세대간, 전세계적인 상황 속에서 더 효과적으로 일하는 것"이라고 Hawkins는 말했다.
"현재와 같은 경제적인 어려움 속에 직원들의 생계에 영향을 주게 될 결정을 하게 되는 것이 어렵지만, 좀더 적절하고 효과적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를 길러내야 하는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우리의 사역 방향을 바꿔야 할 필요가 있다"고 그녀는 말했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인해 영향을 받게 되는 5명의 직원과 그들이 담당했던 인종 관련 분야는 다음과 같다: Barbara R.I. Isaacs 목사, 백인, 인종차별타파 문제; Jeneane Jones, 흑인, 대중 미디어관계; Kathleen Thomas-Sano, 아시안/패시픽 아이랜더; Eliezer Valentin-Castanon 목사, 히스패닉/라틴; Suanne Ware-Diaz, 미원주민
총회인종관계위원회는 소수인종들의 최대한 참여를 유도하도록 교단의 기관, 단체, 지역총회, 교회의 일깨우기 위해 1968년에 설립되었다.
글쓴이: Kathy L. Gilbert,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옮긴이: 김영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올린날: 2009년 10월 13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