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교회 구제위원회 긴급 구제요청  | | A UMNS photo by Melissa Hinnen, UMCOR | | 연합감리교인들은 필리핀을 강타했던 태풍 케트사나로 인해 피해를 입은 재해민들을 위해 비상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당장 가지고 있는 물품의 수가 제한되어 있어, 일단 500 가족에 즉각적으로 전달할 수 있었다"고 연합감리교회 구제위원회 국제 긴급재해대책본부를 담당하고 있는 Melissa Crutchfield가 전했다.
자원봉사자들이 수도인 마닐라 남쪽으로 약 50마일 떨어진 까비떼(Cavite)에 위치한 연합감리교회 구제위원회 필리핀 사무소에서 구제품들을 준비하고 있다. 마닐라 지역의 거의 2백만 명이 지난 9월 태풍에 의한 홍수로 피해를 입었고, 대부분의 지역이 물에 잠겼고, 거의 300명의 사상자를 냈다. 필리핀 재해를 위한 기금은 "필리핀 구호기금(Philippines Emergency)" 구제번호(UMCOR Advance #240235)를 적어 UMCOR, PO Box 9068, New York, NY 10087로 보내면 된다.
필리핀 구호기금 이외에도 현재 연합감리교회 구제위원회는 다음의 지역을 위한 구제에도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남태평양 지진과 쓰나미 구호(South Pacific Earthquake and Tsunamis): UMCOR's International Disaster Response: UMCOR Advance #982450
서수마트라 지진 구호(West Sumatra Earthquake): Indonesia Emergency, UMCOR Advance #217400 올린날: 2009년 10월 12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