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교회의 인지도를 높이고 알리는 의도에서 시작된 "Open Hearts" 광고 캠페인에 뒤이어 새로운 "Rethink Church" 캠페인이 5월 5일과 6일 뉴욕, 워싱톤 D.C., 전국의 주요도시에서 시작된다. 대중들은 이제 TV, 라디오, 인쇄물, 이외의 미디어, 주요 웹사이트의 배너와 키워드 광고를 통해 앞으로 4년에 걸쳐 2천만 불 이상의 비용이 들어갈 새로운 광고들을 보고 듣게 될 것이다. 18세부터 34세까지의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메시지에는 지역 빈곤자구제 프로그램으로부터 농구 리그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합감리교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많은 기회들이 강조되고 있다.
전 세계에서 참석한 40명 이상의 연합감리교회 감독들은 감독회의 기간 중 워싱톤 D.C. 근방 세 지역의 일일 노동자들을 방문하게 될 5월 5일, 이 캠페인의 시작을 강조하게 될 것이다. 감독들은 노동자들에게 아침 식사와 함께 대화와 기도를 나누게 될 것이다. 그런 후에는 아동, 보건, 빈곤문제와 관련한 연합감리교회의 우선과제들과 일치하는 법령의 제정을 지지하게 될 국회의원들을 만날 예정이다. 5월 6일에는 100명 이상의 연합감리교인들이 택시 승객들에게 인사를 하거나, 문을 열어주는 등 친절을 뉴욕 거리에서 베풀게 된다. 노상전도팀들은 한 곡의 노래를 다운받을 수 있는 음악 증정권을 나누어 주면서 사람들을 향한 교회라는 것을 알리는 새로운 웹사이트, www.10thousanddoors.org를 홍보할 것이다. 이 웹사이트를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한 연합감리교회의 다양한 노력들을 알게 되고, 그들을 참여와 토론, 행동의 장으로 초대할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