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08년 총회보고서 2008년 연합감리교회 총회가 4월 23일부터 5월 2일까지 텍사스 포트워스에서 있었다. 이번 총회를 위해서 992명의 총회대의원들이 미국을 비롯해 필리핀, 유럽, 아프리카 등지에서 참석했고 해외 자매감리교회 대표들과 방문자까지 참석해 개회예배에는 5개 대륙 50개국에서 6천 5백여 명이 참석했다. | | 총회에 관한 강영숙목사의 논평 청원목록일정위원회(Committee on Agenda and Calendar)의 의장으로 나는 청원목록과 총회 전체 회의 일정 책임자들과 협력하여 총회기간 10일 동안의 진행을 책임졌다. 처음 며칠 동안은 많은 것들을 새롭게 배워야 했다. 하지만, 이렇게 쓰임 받게 된 것은 나에게 아주 특별한 일이고, 입법일정들을 정하는 일이 얼마나 복잡한 것인가를 알게된 좋은 기회였다. | | 연합감리교회의 희망찬 미래를 꿈꾸며 나는 이번 총회에 뉴저지의 다섯 명의 목회자 대의원 중의 한 사람으로 참석 했고, 특별히 아프리카, 아시아, 유럽, 라틴 아메리카에서 온 대의원들 및 대표들과 이번 총회의 특별관심사 중의 하나인 "연합감리교회의 세계화"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수 있었다. | | 2008년 포트워스 총회에 다녀와서 처음 참석하는 총회인지라 많이 기대했었고, 또 그 만큼 배운 것도 얻은 것도 많았다. 앞으로 4년간의 연합감리교회 정책을 다루는 총회의 성격상 우선은 총회에 참석하기에 앞서 마쳐야 할 과제물이 만만치 않았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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